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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코로나19 직접대출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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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코로나19 직접대출 신청 접수
  • 강숙이 기자
  • 승인 2020.03.26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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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발생에 따른 소상공인 직접대출

- 특별재난지역 : 대구광역시, 경북 경산시, 청도군, 봉화군은 15백만원 이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코로나 19 직접대출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대상은 국내 소비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또는 피해가 예상되는 소상공인으로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직접대출을 지원하며 경영안정화 유도를 하기 위해서이다.

 

신청접수는 3월25일 부터 ~ 예산 소진시 까지이다. 공단이 신청,접수와 함께 지원대상 확인을 통해 지원대상자를 결정하고 직접대출(신용대출)을 시행한다.

신청조건으로는 개인신용평가 4~10등급인 업체이고(1~3등급은 지원제외, 대출신청 시점시 조회한 NICE평가정보를 적용한다. 먼저 대표자의 신용등급을 확인후 신청해야한다.)

'코로나19'피해기업중 코로나19 관련 피해 기업의 매출액 감소 확인서 또는 경영애로 사실확인서 또는 학원,교습소 휴원 증명서를 대상자에 맞게 제출해야한다. 그러나 특별재난지역(대구광역시,경북경산시,청도군,봉화군)은 제외이다. 즉 개인신용평가 4~10등급이면 가능하다.

대출금액도 특별재난지역은 15백만원이내, 그외 지역은 10백만원이내이다.

대출기간은 5년(2년거치,3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이고 대출금리는 1.5% 고정금리이다. 직접대출이기 때문에 은행 보증서는 필요하지 않다.

신청가능 자격과 제외 업종도 있으니 소상공인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공문을 꼭 확인후 신청하여야 한다.(http://www.semas.or.kr)

 

[내신용등급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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