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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21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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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21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발표
  • 강숙이 기자
  • 승인 2020.06.23 2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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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 , 2021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활성화 지원사업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 상인 및 상인회, 지방자치단체 등 참여 적극 요청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하여 2021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활성화 지원사업을 발표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

 

이번에 발표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크게 시장경영혁신지원과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으로 구분되는데, 시장경영혁신지원은 시장경영 바우처지원, 지역상품 전시회, 특성화시장 육성(지역선도형), 특성화시장 육성(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첫걸음기반조성), 특성화시장 육성(첫걸음컨설팅), 복합청년몰 조성사업, 청년몰 활성화 및 확장 지원, 화재알림 시설 설치사업, 노후전선 정비사업 등 총 10가지 사업으로 세분되어 있다.

 

시장경영 바우처지원은 바우처 한도 내에서 상인회 자율적으로 시장별 특성을 반영하여 시장경영혁신을 위한 사업 추진할 수 있으며 사용 범위는 마케팅, 상인교육, 인력(시장 매니저, 배송서비스), 온라인배송 플랫폼 도입 등이다. 지원조건은 1곳당 국비 최대 60백만원이며 국비 90~30%, 지방비·자부담:10~70%(자부담 지자체 부담 가능)이다.


지역상품 전시회는 지역 내 전통시장·상점가의 우수상품 및 특산품의 전시 및 판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시기획, 홍보비, 전시비용, 무대·장비 설치비, 부스설치비, 임대료 등을 지원한다. 선정 지회당 국비 최대 40백만원이며 전체 사업비 중 국비 70% 이하, 지방비·자부담은 30% 이상이다.


특성화시장 육성(지역선도형)은 지역을 대표하는 특성화 우수시장을 선별하여 지역 거점시장 및 전통시장 롤모델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지원으로 시장 대표상품(특화콘텐츠) 개발 및 판로개척, 지역 커뮤니티 교육·문화사업, 민간기업 협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지원한다. 시장 당 2년간 최대 20억원을 지원하며, 국비 50%, 지방비 50%이다. 단, 기초지자체의 재정자주도에 따라 국비는 최대 ±10% 차등지원될 예정이다.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사업은 전통시장 등의 인근에 공영주차장 신규설치 및 증축 지원 혹은 공공 및 사설주차장 이용보조 지원 1억 이내이며, 국비 60%, 지방비 40%이다.

 

신청자 요건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제2조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활성화 구역 혹은 지방자치단체, 상인연합회(지회 포함)이다. 

 

접수처는 사업에 따라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방자치단체(시․도)로 나뉜다. 특성화시장육성(지역선도·문화관광형), 특성화 첫걸음시장(기반조성), 복합청년몰 조성사업, 청년몰 활성화 및 확장 지원사업,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노후전선정비사업 등은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시장경영바우처지원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그리고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지방자치단체(시․도)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온라인(전자문서 등), 우편(마감일 소인 분까지), 방문 또는 팩스 등이며, 2020년 7월 1일(수)에서 7월 24일(금)까지이다.

 

자세한 공고문(사업별 지원계획 및 신청양식 포함) 확인 경로는 아래와 같다.


ㅇ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www.mss.go.kr)→사업공고
ㅇ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알림마당→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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